임용

갑작스런 전화. 임용날자가 정해졌다고 연락이 왔다. 아침에는 금요일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오후에 수요일인 5일에 임용을 한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교육이 취소된 여파라는데… 이틀전 전화라 당황스러웠고 검역본부 인사과에도 연락을 급하게 해서 잘 처리가 된거 같다.

드디어 새 직장에 출근이다. 긴장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 타이밍은 그런저럭 잘 맞은 듯 하다. 잘 적응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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