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함

9월이 되니 역시 시원하다. 올해 여름은 쉽게 지나간거 같다.

시간은 다가오고 공부는 쉽지 않다.

여전히 뉴스의 메인은 조국이다. 기자간담회를 하는거 보니… 근래의 기자들은 책상에앉아 인터넷만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돌아다니면서 취재는 하는건가? 어차피 진영논리로 가버린 상황이라 이 간담회가 어떤 반응을 사람들로부터 이끌어낼지 모르겠다.

 

조국조국조국조국

세상에 우리나라에 모든 일이 조국하나로 돌아가는거 같다. 모든 이슈가 조국하나로 덮이고 있다. 모든 커뮤니티에 대량으로 작업이 들어가 있는듯 한거 보면 여기서 밀리면 안된다는 총공세를 하는거 같다.

생각해보면 조국이 여기를 넘어가면 더이상 제기할 의혹도 잡을 방법도 없을꺼 같다. 하지만 과연 조국이 대권으로 갈것인가는 조금 의문스럽기도 하다. 여하튼 모든곳에 조국얘기밖에 없으니 지겹구나 빨리 청문회나 할 것이지. 그렇게 의문이 많으면서 청문회는 왜 안하나 모르겠네.

다시 월요일

또다시 시작된 월요일

벌써 8월도 중순이 되어가니 시간이 너무나 빠른거 같기도 하고, 휴직하고 돌아보면 한참된거 같은데 이제 두달정도 밖에 안된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열씨미 해야 하는데…

 

광복절

8월15일 광복절이다. 근래의 상황으로 보건데 여러모로 뜻 깊은 날이다. 모든것이 다 잘되길.

애들과 하루종일 있으면 무엇하면서 시간을 보낼까 항상 고민이 된다. 잘 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수반되고. 날이 흐려서 물놀이터가 안하는게 아쉬웠다. 오랜만에 동네 블럭방을 갔다 왔다. 여전히 블럭방에 가서 블럭은 그다지 하지 않는다. 언제쯤 식사를 잘 할런지.

주 중에 휴일이 있으니 꼭 토요일 같다. 벌써 8월도 반이 갔다.

아파트 물놀이

지금 살고 있는 한내들아파트에는 물놀이 시설이 있다. 한사람당 천원정도 티켓을 끊고, 화,목,토 3일, 2-5시까지만 한다. 집나가면 바로고 해서 주말마다 이용하고 있는 중이다. 저번주에 늦게가서 별로 못한것을 교훈삼아 오늘은 거의 풀로 놀고 왔다.

아파트 안에 있으니 좋네.

더위

무척이나 덥다. 계속된 에어콘사용이 끊이질 않는다.

그래도 오늘밤은 열대야가 어제보다는 나은거 같다. 

시험을 접수하고 얼마남지 않은 시간…

휴일의 마지막

휴일(?) 방학(?)의 마지막 일요일이 지났다. 다음주 부터는 다시 일상이다. 이제 진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오늘은 처가에서 시간을 보냈다.

날이 덥다. 밤에도 온도가 떨어지지를 않는다. 에어콘의 힘으로 버틴다.

인천복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주간을 대구에서 보내고 돌아왔다.

가장 더울때 대구에 있다니 참 이상한 선택을 한거 같지만.. 덥긴 참 더웠다. 계속 아이들과 같이 있으니 지치기도 하고.

qoo10에서 주문한 샤오미 펌프랑, 안마기도 와 있다. 생각보다 빨리왔다. 펌프는 괜찮은듯.

이제 8월의 시작이다. 등록도 있고 아이들 방학도 끝난다.

습한 날씨

오랜만에 비가 많이 내린다. 온도가 높지는 않는데 습도가 습도계상 80이 넘으니 꽤 힘들다. 에어콘을 가동해서 습도를 낮추니 그래도 쾌적하다. 

벌써 7월은 다 가고 아이들 방학이다. 공부는 잘 안되고 할것은 많고 고민도 많다. 

내일은 대구로 내려간다.